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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가 영 엉망이라 소리보다는 영상에 주의해서 보아 주세요. 좋은 영상 제공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 다큐를 보면서 충격적이었던 장면만 캡쳐했습니다. 3분 50초 경에 충격영상! 믿을 수 없는 사실!


http://www.chosun.com/ontheborder/index.html
htttp://blog.chosun.com/blog.screen?userId=ontheborder
http://news.bbc.co.uk/1/hi/programmes/newsnight/7426861.stm



한편의 다큐멘터리는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얼마전에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탈북자들의 삶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를 보게되었다.
제목은 '천국의국경을넘다' , 조선일보에서 크로스미디어형식으로 제작했다.
이 다큐는 지금 내가 얼마나 배부른 삶을 살고 있는지 느끼게 해 주었다.
나도 일반적인 대한민국 국민으로 쇠고기 수입반대에 열렬한 촛불동참자였고 화물연대 파업하는 사람들의 생활을 보면서 살기힘든 한국현실에 가슴아파하는 보통 사람이었다.
또 때대면 일하러 나가고 밥챙겨먹고 재밋는 오락프로나 드라마좀 챙겨보다가 썩 럭셔리하지는 않지만 편하게 쉴수있는 내 방에서 잠 잘 자는 그런 평범한 사람이다.

그런데 이 다큐를 보고 어쩌면 이런 고민조차 사치스런운가? 하는 의문을 품게 되었다.
도대체 이 탈북이란 것이 뭘까?
자기나라를 버리고 보호받지 못하는 말도 통하지 않는 나라로 떠나야만 하는 이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
굶어서 죽는 다는게 무슨말일까?
너무도 웃기는 질문이지만.. 굶어서 죽는다는 것이 현실일까?
그것도 아프리카나 멀리있는 나라가 아니라 나와 같은 말을 쓰고 나와 같은 생김새를 한 사람이..

이해하기 힘들었다. 아니 현실을 인정하기 힘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 '섹스 엔더 시티' 와 탈북자들.
탈북을 한 여성중에 인신매매를 당한 여자가 이렇게 말했다.
'내가 개인지 사람인지 모르겠다.'
어떤 새터민(탈북하여 한국에 정착한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 장사가 잘 되지 않는다. 그래도 목숨걸고 해야된다'
라고..
그렇게 그들의 삶은 그렇게 치열했다.
얼마전 인터넷에서 영화검색을 하다가 '섹스 엔 더 시티' 예고편을 본 적이있다.
평소에도 즐겨보면서 아주 재밌어 하던 미드였고 영화로 개봉한다길래 뭐 사실 내용이야 뻔하지만 나와 다른 세상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니까 관심이 갔다.
그 영화속에서 처럼 풍요롭다 못해 뭐든지 넘쳐나고 자신감있고 당당하게 자기 할 말 다 하는 세상에서 사는 사람들은 이런 국제난민이  나라도 없이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기나 할까?
탈북자의 증언중에 이런 말이 있었다.
'90년대에 처음 사람이 죽어나갔을때는 다들 사람하나 죽으면 큰일나는 것처럼 난리도 아니었고 울기도 하고 했지만 지금은 사람하나 길가에 죽어있어도 치우지도 않는다. 그냥 한번 슥 보고 누가 죽었나 확인해 보는 정도다'


평소에 북한을 바라보던 시각
나는 탈북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내가 봉사하는 ngo단체에서 북한돕기 운동을 하고 있으며 국제정세에도 관심이 많아 한, 북, 미, 중, 일 관계에 늘 관심가지고 있었다.
그런데도 사실 알면 알수록 북한은 도와주기 싫은 나라였다.
탈북자들을 만나도 한 민족이라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았으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문화도 달랐고 생각도 달랐고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도 하늘과 땅 이었다.
게다가 탈북자들이 저렇게 고생하고 국민들이 몇백만씩 죽어가는데도 책임지지 않는 북한의 모습은 개념없는 인간이라고 무시하는 마음밖에는 생기지 않았으므로 북한에 뭔가를 지원한다는 것은 용납이 되질 않았다.
왜냐하면 그게 다 북한 고위 간부들에게 다 먹히지 어떻게 밑에 있는 국민들까지 먹을 수 있겠는가 하는 의심때문이었다

그래서 북한은 알면 알수록 미운나라이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다큐를 보면서 생각이 많뀐 부분이 있다.
 
북한정부와 정책 vs 북한인권과 북한지원은 별개.
내가 화가 났던 부분은 북한 정부의 정책이다, 핵같은 걸로 협박해서 돈뜯어내고 자기체제 유지하는 그런 유치한 방식으로 몇십년을 살고있고 계속대는 자연재해로 인해 농사는 안되어 국민들은 죽어가는데 그래도 체제는 유지해야 된다며 시장개방도 더디고...
암튼 맘에 들지 않는 나라다.
(알면알수록 미워지는 나라인데 요즘 청소년들은 6.25가 언제 일어났는지 누가 먼저 침공했고 그 이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잘 모른다고 하니 다행인지 걱정인지 역사교육에 대해 문제가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는 많이 봤다고 하던데.. )
그래서 사실 나도 북한정부가 싫고 북한 정부에 쌀을 지원하면 결국 북한정부만 잘 먹고 잘 사니까 도와주는 게 싫었지만 북한정부의 정책을 바꾸고 설득시키는 부분은 국가와 국가에서 할 일이고 인도적지원의 문제는 별개의 문제로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북한정부가 밉다고 해서 굶어죽는 사람들, 보호받지 못하는 약자를 외면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지금 18대 국회, 이명박 정부는 대북지원을 어떻게 바라보는가를 살펴보자.

2mb정부 왈 : "북한에서 지원해 달라고 하지 않으면 절대 지원 못해주겠다. "

김 뽀글이 아저씨(김정일) 왈 :
"그래? 그럼 우리도 너네가 준거 안받아. 너네 없음 죽냐?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다 있는데.. 근데 너네가 615 공동선언때도 그랬고 10.4선언에서 약속하지 않았냐? 갑자기 왜 약속을 범벅하냐? 우리도 이번 정부와는 협력 못하겠다."

쉽게 생각해 보면 남북관계는 지금 뭐 대강 이런 시츄에이션이다.
'우리집은 잘 살고 사촌동생 철이네는 가난하다. 우리아빠와 철이네 아빠는 얼굴도 비슷하게 생기고 말투도 비슷하다. 사촌형제지간이니까...  
암튼 그래서 우리아빠가 가난한 철이 공부하라고 학비를 대 주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우리아빠와 철이네 아빠가 싸웠다.
그래서 우리아빠가 철이네 아빠에게 이제 철이 학비 못대주겠다고 했다.
대신 니가 도와달라고 하고 잘못했다고 먼저 사과하면 도와주겠다는 것이다
당연히 철이네 아저씨는 돈없어도 남자가 존심이 있지...
나도 안받는다 라며 화를 버럭 낸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철이의 학비는 어떻게 되는가 이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어른들 싸움에 철이만 학교를 못가게 된 것이다
우리 아빠도 어른들 싸웠다고 학교 갈 돈 없는 얘 공부르 갑자기 중단시킨 것도 치사하고, 자존심 때문에 얘 공부 못하게 학비 안받는 부모는 더 잘못이다.
누가 더 잘못했든 간에 철이는 결국 학교를 가지 못하고 남들 인터넷할때 글자하나 못쓰는 까막눈이 되는 것이다. '


6.16 새터민들의 식량긴급 지원 촉구 기자회견 & 영화 '크로싱' 개봉을 앞두고.

내일은 영화 크로싱을 개봉한다고 한다.
많은 탈북자들이 그 영화를 이미 관람했고 해외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 다큐를 보면서 또, 아직은 크로싱을 보지는 못했지만
살아남아 탈북한 이들이 얼마나 숨가쁘게 살고 있으며 아직까지 살아있다는 것에 얼마나 감사해 할까 머릿속으로나마 이해해 보려한다.
이 다큐가 국외에서 탈북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켰듯이 이 영화로 국내에 북한문제와 탈북에 대한 연민과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면 하는 바램이 생긴다.
그들은 지금 나라를 떠 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고 이 현실은 지금 10년이 넘게 계속되고 있다. 그것도 우리와 같은 모습을 하고  같은 말과 글을 쓰며 우리의 성씨를 가진 뿌리가 같은 사람들이다. 멀리있는 아프리카의 사람들이 아니라 걸어가도 철조망만 없으면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지금 너무나 심각한 상황에 놓여있으며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생사를 넘나들며 생활을 하고 있다.
그 수도 수십만에 다다른다.
그리고 지금 국제적으로 북한의 식량문제가 다시 대두되고 있다
1990년대 북한이 대량아사했던 시기와 일치하는 증세들이 북한에서 다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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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보기














새터민 북한식량긴급지원 호소문 http://www.goodfriends.or.kr/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ArticleMPIC/YIBW_showArticleMPICPopup.aspx?contents_id=MYH2008061600760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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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태국 정부에서 한국정부에게 탈북자 수백명 다 데려가라고 했단다.
중국에서는 식량값 폭등과 올림픽 문제로 탈북자들에 대한 단속이 더욱 심해져 다시 북송되거나 중국에서 죽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 현실을 정말 아무도 돌봐주지 않을 것인가?
아무리 외쳐도 그들에게 손을 내밀 사람들은 없는가?


대한민국 국민이 함께 대북지원을 지지하자.
어려운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들의 심정을 가장 잘 안다.

쇠고기 문제도 중요하고 각종 민영화나 대운하 반대등 여러가지 중요한 국내적 문제도 있고 개개인은 다들 경기침체로 인해 가계운영이 빠듯한 시기이다
다들 허리띠를 졸라매고 IMF때 처럼 국민들이 똘똘 뭉쳐 함께 이 난관을 지혜로 헤쳐나가야 한다. 박정희때도 그랬고 IMF때도 월드컵때도 그랬던 것처럼 세계가 놀랄만한 저력이 있는 나라가 한국이다.
사실 하나로 뭉치기 잘하는 나라도 이만큼 잘되는 나라 없을거이다.
이때 우리는 이 어려운 시국을 타개하고 좀 더 넓은 시각으로 마음으로 세계의어려운 곳에도 눈을 돌릴만한 심적인 여유를 보여야 한다
제 3세계의 빈곤 문제에 앞장서고 환경문제와 기업경영을 결합한 미래대안 경영법을 선도하고 국내복지와 의료 식량 문제에 지속적인 문제제기와 해법을 마련해 가야 한다.
그 첫번째 과제가 북한문제일 것이다
북한은 싫지만 땔 수 없는 나라다.
외교적으로도 북한이 없으면 남한또한 힘을 쓰지 못한다.
북한에 있는 광물이나 천연자원은 이미 중국에서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터이고 러시아와도 많은 천연자원들이 거래되고 있다.
남북한의 경제협력또한 다른 나라들에게 밀리고 있는 것이다.

여러가지 정황과 현실적 이익만 보더라도 대북지원은 필요하며 남과 북의 협력적 관계는 지속적인 발전을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두 정부가 조금씩 양보하고 서로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그런 입장에서도 사실 대북지원은 두 나라간의거리를 좁히는데 큰 가교역할을 할 것이다
하지만 대북지원의 가장 근본적인 목적은 어떠한 이해관계에도 방해받지 않는 인도적지원이여야 할 것이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굶주리는 사람은 있어서는 안되며 그 나라가 바로 나와같은 말을 쓰고 같은 모습을 한 철조망만 헤치면 만날 수 있는 옆집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그냥 이념도 사상도 중요하지 않고 하루 한끼 밥만 먹을 수 있다는 대한민국 국민, 나와같은 보통 사람이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하루한끼 끼니걱정하고 학비 걱정하듯이 그들또한 그런 평범한 고민을 해야 마땅한
살아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내 이웃이 밥 못먹으면 쌀 한바가지 퍼주듯이 그런 소박한 심정으로 대북지원을 지지하자.
오히려 해외에서 BBC를 통해 다큐를 보거나 뉴스에서 북한의 식량난 사정이 알려지면서 해외교포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는 GOOD NEWS가 들린다
옆집에서 굶어죽는이웃을 생각하듯 북한 주민들을 연민의 마음으로 바라보았으면 한다.
어려운 사람이 어려운 사람의 처지를 가장 잘 알고 가장 선뜻 도와주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오히려 부자인 사람들은 어려워 본 경험이 없고 어려운 사람을 볼 경우도 많지 않다
그렇기때문에 부자나 잘 사라는 사람들 보다도 그냥 평범한 월 수입 100만원 조금넘고 월세방에 겨울에 보일러 아까워 전기장판 떼고 여름에는 에어콘 나오는 은행찾아 다니는 그런 평범한 사람들에게 더욱 이 이야기들을 알리고 싶다.
그런 사람들의 손길이 크지는 않지만 더욱 값지고 보는이에게 감동을 주기 때문일것이다.

나라가 많이 어지럽고 마음이 많이 민감해져 있는 이때, 우리들의 따뜻한 마음과 손길이 국내는 물론, 북한과 세계의 어려운 이웃에게 퍼질 수 있는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나라가 되길 바란다.

평범한 일상 속에 작은 실천.
주절이 주절이 두서없이 쓴 면이 있지만 암튼 블로그를 통해서라도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끄적여 본다.
내일도 나는 평범한 일상을 시작할 것이며 먹고 자고 입는 것은 큰 걱정없이 하루를 지낼거 같다.
하지만 그들을 위해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해 본다.
작은 실천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아야 겠다.
블러그에 북한관련 글 남기기, 청와대홈피에 대북지원 글올리기, 굶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적게 먹기, 하루에 1천원씩 북한돕기 기부하기???.... 등등
찾아보면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을거 같다.


해외교민들의 북한식량지원 온라인 서명바로가기http://northkoreatoday.blogspot.com/2008/06/signing.html

북한식량긴급지원촉구 카페
http://cafe.daum.net/silent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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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JOY 2008/06/26 12:43 수정/삭제

    Subject: 북한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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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북한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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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월 100만원 버는 내가 북한 돕는 방법

    http://wideworld.tistory.com/trackback/75 월 100만원 버는 내가 북한 돕는 방법 제안자|green tomato송고|08.05.26 09:22 트랙백주소|http://wideworld.tistory.com/trackback/75  
  4.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08/06/26 20:44 수정/삭제

    Subject: "크로싱"을 봐야 할 이유가 생겼다.

    한민족의 비극적 헤어짐 이후, 그곳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지독히도 무관심했던 우리… 이것이 <크로싱>의 시작입니다! - 제작노트 中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영화 <크로싱>이 6월 26일개봉을 한다. 뻔한 북한 이야기라 생각하였다.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내용은 오프더 레코드까지는 아니지만 충무로 바닥에 떠도는 이야기이다. 영화가 개봉되고 잘되어야 하는 시점에 그 말은 사족일 뿐이다.) 이런 내 생각이 얼마나 편협한 생각이라는 것을 알았다. NL의..
  5. Tracked from 희망플랜 2008/06/28 15:52 수정/삭제

    Subject: 되고송을 부를 수 없는 사람들, 오늘 북한소식!

    △ 요즘 유행하는 되고송 CF 요즘 유행하는 광고에 나오는 ‘되고송’이다. 나도 시간날 때면 이 노래를 흥얼거린다. 심심할 때는 커피숍가면 되고~♬밖에 나가면 지하철 타면 되고~보고 싶은 영화 늘어나면 영...
  6. Tracked from LouisRaccoon House 2008/06/28 16:11 수정/삭제

    Subject: 영화[크로싱] 탈북자들의 아픔을 고스란히..

    그날, 우리는 살기위해 헤어졌습니다. 갑자스레 가족이 단체로 이 영화를 보게되서 탈북자와 관련된 영화라는 거만 알고 보게되었다. 그러고보니 여태까지 탈북자 영화를 보지 못했었군... 이 영화보기전부터 다큐멘터리등을 통해서 이미 탈북자들이 어덯게 해서 오게되는지는 알고 있었다..그래서인지 감독이 어덯게 영화를 풀어내고 감동을 줄지 궁금해하며 보게됬다. 북한 주민의 삶을 잘 그려낸 장면 초반부에는 북한 주민들의 일상들을 소개해준다. 내가 생각했던 딱딱한..
  7. Tracked from JelicleLim's Eye 2008/07/04 02:17 수정/삭제

    Subject: "007" 대신 선택한 "크로싱"

    영화 크로싱을 봤다. 차인표는 이 영화를 선택했다. 과거 007 출연을 제의받았던 그는 그 영화가 북한을 비하한다는 이유로 거절했다. 그리고 이 영화를 선택했다. 그가 본 북한, 김태균 감독이 본 북한, 그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과 그들의 희망, 그리고 절망이 그대로 담겨있다. 물론 감독이 스스로 말하듯 이 영화는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고발성 짙은 뉴스를 찍는 대신에 그는 희망과 절망이 교차하는 한편의 네러티브를 제공해준다. 어찌하면 조금이라..
  1. 정말 2008/06/26 10:14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들이 북한을 보듬고 품지 않으면 누가..
    포스팅 감사합니다.

    • BlogIcon green tomato 2008/06/26 15:39 수정/삭제

      나름 뭐라도 해봐야 겠다 싶어 글 올렸는데... 감사합니다.
      북한지원은 찬반논란이 많아 저도 입장을 정해서 글올리기가 힘들었는데..
      참 아무튼 쉬운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 BlogIcon 메이스파이더 2008/06/27 09:43 수정/삭제

      어서빨리 조국이 평화롭게 통일되어 드넓은 개마고원에서 만세를 부르며 뛰어다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그날이 올때까지 한 점 부끄럼없이 제가 맡은 일에서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다짐해봅니다.

  2. cj 2008/06/26 10:21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그런데... 정말로 어떻게 도와주느냐가 중요한거 아닐까요..?
    지금 북한 정부 한테 무조건 돈 퍼주는건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닌것 같네요
    좋은 외교로 북한 정부의 정책을 서서히 바꿔가면서.. 도와줘야지... 물론 MB스타일은 .. 난감하지만;;
    무조건적인 동정은 오히려 해가 될수 있다고 보는데요...

    • BlogIcon green tomato 2008/06/26 15:27 수정/삭제

      저도 동의합니다
      근데 지금은 긴급하게 식량지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현재 몇년째 지속되는 자연재해로 수확량이 현저히 떨어지고 세계 곡물가격 폭등으로 지원도 많이 줄어든 상황이어서 일단 긴급하게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구요.
      앞으로 대북지원을 어떻게 하느냐는 외교적인 측면에서나 남한경제성장동력의 원천을 찾는 점에서도 근본적으로 우리가 찾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남북한이 함께 공생의 길을 찾아야겠지요

    • 김ㅅ 2008/06/27 23:24 수정/삭제

      지금 당장 지원해주면 그거 누가 쳐먹는데

      불쌍한 인민들이 드실까 정부빨갱이 관료들이 쳐먹을까

      당신같은 사람이 있기에 아직 북한이 적화통일 왜치는거다

      나도 지원한다에 찬성하지만 유엔에서 나 한국정부가

      철저히 조사후 직접 배급 관리해야한다 알긋냐

  3. kkk 2008/06/26 10:29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철이 아빠의 비유는 잘못된거 같으네요.

    잠자는 집에 쳐들어와 가족을 죽이고 집을 불태우는

    이웃집 깡패라고 비유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깡패 가족들은 도와야 겠지만.

    깡패에게 직접돈을 주는건 미친짓이죠.

    • BlogIcon green tomato 2008/06/26 15:40 수정/삭제

      백배 동감.. 사실 깡패든 뭐든..
      암튼 죄없는 그 집 자식들은 안굶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지원하고 지원하면 모니터링을 잘 하는 것이 지원한 우리의 몫일거 같습니다.

    • 깡패? 2008/06/26 17:59 수정/삭제

      옳게 비유를 하자면..
      옆 집들이 종살이 하던 부부를 면천시켜 준다고 꼬셔서 별거시켜놓고는 이간질해서 치고 박고 쌈질 붙여놓고 도와준다고 양쪽 다 피투성이 때려눕힌거다. 씩씩거리며 흘겨보는 거 고만 하고 굶고 있는 애들 생각 좀 허자. 무뇌아들.. 쯧

  4. 진정한 나눔 2008/06/26 10:43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한가지 물어봅니다. 우리나라에도 얼마나 어렵게 살고 있는 사람이 많은지 아시나요?? 우리나라에서 점심을 못먹고 물로 배를 채우는 아이들이 어느정도인지 아시나요?? 이글을 쓰는 분께서는 진정으로 불우한 이웃이 주변에 없나요?? 다시한번 생각하십시요..북한주민을 돕는 것이 나쁜것이 아니지만, 우리 바로 이웃부터 눈여겨 보십시요.. 정말 말없이 도움을 베푸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대북지원 대북지원하는데 (물론 모든사람이 그렇지는 않지만) 눈을 주위로 한번 돌려보시고 말하세요

    • 핵퍽탄 2008/06/26 11:10 수정/삭제

      가난구제는 나라도 못한다는데....우리동의 이웃을 다 돕고... 우리 시의 이웃을 다 돕고.... 우리 도의 이웃을 다 돕고 난 다음에나 다른 사람들 도울 수 있다는 사람은 결국 아무도 안돕겠다는 말과 같은게 아닐까요?

      우리 동네의 불쌍한 사람 목숨과 북한의 불쌍한 사람 목숨값에 차이가 있는 겁니까?

    • -_- 2008/06/26 15:04 수정/삭제

      좋은 일 하자고 할 때 꼭 이런 식으로 딴지 거는 사람들 있더라... 이런 사람 중에 진짜 불우이웃 도와주는 사람들 거의 없다. 당신이 그렇게 강조하는 '점심 못 먹고 물로 배를 채우는 아이'를 돕기 위해 실제로 한 일 있소?
      우리나라 사람 중에 한 명이라도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있으면 다른 나라 사람 돕는 건 나쁜 짓인가요? 참 이기적인 것도 가지가지다...

    • BlogIcon >.</ 2008/06/26 19:13 수정/삭제

      이런사람들 중에 이웃도와주는 사람없다는거에 나도 한표~!! ㅎㅎㅎㅎㅎ

  5. 이명박 2008/06/26 10:47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좌빨이다!!! 북으로 가라! 좌빨이다! 빨갱이다!!! 경찰 불러!!! 113 113 113

  6. 쩝... 2008/06/26 10:56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우리의 지원이 투명하게 북한동포들에게 전해 져야겠지요....
    그리고 북한과 우리는 사촌이 아니고 형제입니다.
    ㅎㅎ

  7. ㄷㄷㄷㄷ 2008/06/26 11:03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저건 빨갱이지... 북한 돈 퍼줘봤자 지들 체재유지하는데 쓰지 민간인들한테 가는줄 아냐... 빨갱이쉐리들이 북한돕자고 지뢀들이지 좌빨들 역겨워

    • jong 2008/06/26 12:23 수정/삭제

      그럼 북한사람말고 탈북자를 도와주세요. 지금 북한밖에서 탈출하고 목숨을 내놓고 사는 탈북자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라면 님이 증오하는 북한정권과 상관없잔아여. 그리고 북한인권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도 전해주세요. 그런 탈북자를 도와주자고. 그리고 북한인권에 관심이 많다면 집으로 초대해서 먹이고 입혀주세요. 감동이네요

    • BlogIcon >.</ 2008/06/26 19:14 수정/삭제

      내 그말 할줄알았데이~
      이명박 옥수수 보내준다 카던데..
      그거좀 막아보지그래요?

  8. BlogIcon 신지오 2008/06/26 11:05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북한 지원 ?
    종교단체도 지원 민간단체도 국가에서 지원 엔지오에서도 지원,,...ㅎㅎㅎ
    난 아직도 왜 북한을 돕지못해서 안달을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이해를 못합니다. 왜죠?>
    단순히 같은 민족이니 불쌍해서?
    그게 전부는 아니죠
    이나라의 미래가 정말 걱정됩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예요

    • BlogIcon green tomato 2008/06/26 15:42 수정/삭제

      저도 얼마전까지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 다큐를 보면 생지옥이 따로 없어요
      알면 알수록...
      악의 축이 아니라 지옥의 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옥의 축 - 아프리카, 북한
      정말 괴로운 삶을 사는 사람들인거 같습니다.

  9. 산수유 2008/06/26 11:12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모두 좌파들이 이런 연재물 뛰워 지원하자는 여론 을 조성 하기 위하여 월남 패망전에 그랬지

    민족을 위하여...그러다가 막상 적하 통일되어 민족을 위한다는 패거리 한 명도 거리로 나가 시위 하지 못하고 행방불명..상태로

  10. 핵퍽탄 2008/06/26 11:15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북한의 핵개발과 관련해 왜 북한이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미국과 우리가 경수로 지어준다고 약속하고는 생까는 바람에 전력난이 얼마나 심해졌는지.... 이렇게 제대로 된 국제정세와 외교상황을 이해하고 있는 분은 거의 없네요.

    북한 도와주면 그 옥수수가 다 핵무기 만드는데 쓰인다는 꼴통언론들의 외침을 너무 여과없이 믿으시는 것도 안타깝구요... 지원한 식량의 사용은 미국에서도 모니터링 요원들이 들어가서 감시하는 거로 아는데 말이죠. (옥수수로 어떻게 핵무기를 만드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대개 북한의 인권문제를 거론하시는 극우파분들 중에 북한주민 돕기에 선뜻 단돈 만원이라도 내시는 분은 하나도 못봤습니다.

    감성적인 부분들 다 제외하고......현실적으로 북한이 붕괴된다면.... 2500만명의 난민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북한 땅은 누구에게 넘어가게 될까요?


    이런 부분도 생각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 웃기네 2008/06/26 11:26 수정/삭제

      북한 핵개발은 이유가 어찌됬던 잘못된거다. 현시점에서 우리나라에 가장큰 위협무기가 된거다 뭘 좀 알고 말해라. 북한 도와준거 미국은 모니터링하는데 왜 우리나라는 모니터링 못하냐? 미국 도와준건 제대로 간다쳐도 우리나라가 준거까지 미국애들이 모니터링 해준다냐? 이런 멍청한 사람을 봤나- 핵무기 뭘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냐? 미국이 퍼준 옥수수가 아닌 우리가 퍼준 2조원이다 이 멍청아.

    • 핵퍽탄 2008/06/26 11:34 수정/삭제

      당신은 국제정치학을 교양으로라도 수강하고 오세요. 저처럼 전공하라고까진 하지 않을테니...

    • ? 2008/06/26 11:44 수정/삭제

      핵개발은 정권을 유지하려고 한 것이고. 나 폭탄있으니 누구든 덤비면 같이 죽는거야 하는 것이고. 경수로는 북한이 약속을 먼저 어겨서 깨진 것이지.. 북한에 도와주는 쌀이 군량미로 들어가는 것은 여러번 확인이 되었고. 단 미국이 지원하는 것은 추적되니 실제로 주민에게 줄 수밖에 없고..그러니 북한을 도와주는 것보다 차라리 기아대책이나 해외굷주린 사람들을 더 도와주는 것이지..세금도 2조원이상 갔잖아.그 돈으로 또 무기 신형으로 샀잖아..그러니 더 도와주랴?

    • 애국 2008/06/26 12:04 수정/삭제

      전공했다는 인간이 정세를 그렇게 밖에 못보나? 공부 한 100년은 더하고 와라. 쯧쯧 니 인생이 불쌍하다.

    • ㅉㅉㅉ 2008/06/26 12:48 수정/삭제

      어지간히 꼬진 학교에서 전공했나 보군
      핵폭탄 만든건 아무리 봐도 백번 잘못했다
      국제정치학을 전공했다는 인간이 핵개발한 북한을 옹호하는듯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거 보니
      그 학교 수준을 알만하다

    • 김ㅅ 2008/06/27 23:29 수정/삭제

      여병추 어디 불교대학댕깄냐

      공부는 하는거냐 어디서 이상한거 주듣고와서리

  11. 글 보고 2008/06/26 11:19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ㅋㅋ 남을 돕는 것도 좋지만
    자신이 잘 살고 난 다음에 돕는게 우선 아닌가
    싶은데요.

    • BlogIcon green tomato 2008/06/26 15:47 수정/삭제

      1000원이면 7일을 4인가족이 한루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 돈이래요.
      근데 그 사람들은 풀죽으로 입을 행구는 식으로 식사를 하기때문에 밀가루 죽으로 한끼만 먹어도 7일을 거뜬하게 보낼 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랑 식사의 기준도 굶주림의 기준도 하늘과 땅 차이더라구요. 놀라운사실입니다.

  12. 평생검도 2008/06/26 11:29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맞습니다...김정일 정권이 무너지지않는이상 통일이고 뭐고 없습니다. 자식들이 세습하는 그런 저질 정권...지들은 배때기 따시고 온갖 산해진미에 전국의 예쁜 처자들 모아다 기쁨조라는 어처구니없는 단체를 만들어 지들 성욕구 해결하고....누구는 배고파 목숨걸고 강넘어 다니고....골 때리는 세상이요...

  13. 웃기네 2008/06/26 11:31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글을 무식하게 좌파 빨갱이라고 욕하는 놈들. 어떤놈들인지 안다. 고도의 우파 욕맥이기 전략이지. 니놈들이 좌파다. 괜히 우파 욕먹이지 마라. 이글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해볼때 순수한 의도자체는 좋다. 김정일 개 호로새끼 때문에 북한주민 정말 불쌍한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렇게 도와준 우리 돈이 정말 불쌍한 애들한테 가는 지 안가는지 알수있는 방법이 없다. 왜?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허가를 안내준다 북한 개새끼들이... 돈주고 줬으면 땡이니 지금부터는 우리가 알아서 한다. 그러니 너넨 돌아가라 이런식이다. 우리가 2조원 경제 지원해준거 걔네 경제수준으로 볼땐 200조원 도와준거나 마찬가지다. 그러니 핵만들고 개정일과 간부들 호화롭게 살지. 현실을 직시해라 제발.

  14. ? 2008/06/26 11:32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가난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 바로 앞에 강도가 있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러가는 돈들을 뺐고 오히려 그돈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더 착취하고.. 그 곳이 싫어 도망쳐나오는 부류도 있지만 세뇌당해 굶어 죽으면서도 그 곳이 좋다는 부류도 있고.. 도망쳐나오는 가난한 부류를 더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것이 어떤지..

  15. 조금씩이라도 2008/06/26 11:48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굶어죽는다는 것은 가난하다는 것과 차원이 다릅니다. 똑같은 생명이지 않습니까? 만원이면 일가족 4명을 한달간 살릴 수 있다는데 조금씩이라도 도와야지요.

  16. 그늘 2008/06/26 11:50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먹을것은 무조건 도와주어야합니다..이유도..정책도..그쪽 공산정권도 일단은 먹는문제가 우선이여야합니다..남도 아니고 우리한민족 동포입니다.

  17. BlogIcon 이리나 2008/06/26 11:51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보고 싶은 영화지만 한편으론 또 보고 싶지 않은 영화...;ㅅ;

  18. BlogIcon 유영란 2008/06/26 11:52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우리가 북한에 식량을 주면 간부들, 군인들한테만 간다는 생각은 안했음합니다.예전 우리도 식량지원받았을때, 적었지만은 서민들도 다 받았다는걸 생각하면 북한 서민들에게도 다 돌아간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우리는 정치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사람이 굶어죽는다는것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제 3세계사람들이 그러하다면, 팔 걷어부치고 나서는데,하물며 같은 민족같은동포가 그러하다는데 당연 도와야하는것 아닌가요. 우리가 지금 많이 힘들고 어렵지만, 십시일반이라고, 단돈 만원씩 낸다면, 한사람이 내는건 극히 미비하지만, 힘모아 낸다면 엄청나게 큰 돈이 되고, 북한 한사람한사람을 다같이 살릴수 있는것 아닌가요?우리 모두 도와줍시다.

  19. 최강희 2008/06/26 11:55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북한의현실은넘가슴아프다.하지만우리가도와준다고해서그고통의세월이잠시멈출뿐이지계속될것이다북한의문제는우리가감당하기힘들정도로악화된것은사실이다.하지만북한당국의획기적인사고의전환이없다면한강물에돌던지는것에불과하다.북한도국가이고김일성이일가도사람이거늘자기백성들이죽어가는데그저자기배만채우면된다고생각하는것같다.북한의문제는국제사회의도움의문제가아니라양식있는군인의총한방에무너질수도있다는것이다.북한인민이죽기를각오하고봉기하면지금의삶보다더나은삶을영위할수있을것이다.북한군대는인민의군대이다.인민이굶어죽고거지로전략했는데왜당신들은그것을미국때문으로보는가.그것은공산주의를가장한봉건주의이고사회주의의탈을쓴왕조주의인김씨왕조를무너뜨리지않고는북한의미래는없는것이다.

    • BlogIcon green tomato 2008/06/26 15:55 수정/삭제

      사실 북한에 대해 정보를 알면 알수록 도대체 어떻게 쿠데타나 대모, 민중들의 봉기가 하나도 일어나지 않을까?
      이해할 수가 없더라구요.근데 가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워낙 김정일에 대한 충성교육을 세뇌되도록 받아서 그럴수도 있긴 하겠다라는 생각은 가끔 들었습니다. 암튼 알면알수록 사실은 이해안되는 나라라 저도 글에서 썼지만 지원을 반대하는 입장이었는데..
      에휴... 워낙 어리석은 대통령밑에 사는 국민들을 도저히 외면하기가 힘들어서 이번에 긴급지원에 대한 입장은 지원하는 것으로정했습니다.
      앞으로 북한과의 관계를 국회가 잘 풀어나가길 바래야겠죠.

  20. 염라대왕 2008/06/26 11:57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왜 도와줘야 하는데?
    북칸쎄이들은 손발이 없나 ...

  21. aaa 2008/06/26 12:00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中共 스파이, 한국시민을 폭행하다
    http://www.dafahao.org/ind_ad.php?bbs_path=char_ad&bbs=phsound

  22. 다음이 제목변경하느라 바쁘네요!!! 2008/06/26 12:03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한시간 전에 본 게시물 제목 ㅇ ㅣ게 아니었는데 <월 100만원 버는 내가 北 돕는 방법>이라뇨?? +.+
    아까도 다른 분 게시물에서 엄하게 제목 달아서 베스트글로 게시된 글 제목만 보고 오해하게 만들던데...
    글쓴분 강력하게 항의하셔서 수정시키세요!!
    이제 알바들이 댓글달기 힘드니 별 짓을 다하는군요!!!
    '

    • BlogIcon green tomato 2008/06/26 15:57 수정/삭제

      그러게요. 제목이 왜이런거죠? 너무길어서 자기들이 그냥 조정한건가? 았씨.. 좀 그러네요. 저도...

  23. 2008/06/26 12:15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천국의 국경을 넘다..저도 봤어요..정말 북한 정부를 보면 꼴보기도 싫다가도 일반 사람들을 보면 너무 안됐어요..

  24. ally 2008/06/26 12:32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다른건 모르겠고...칭얼대는 아이를 안아주는 그 어미의 마음은 나도 마찬가지이다..아이가 우는건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배가 고파서이지 않을까..우리 어린 아들도 그러니 말이다...그냥 우리접에 모셔다가 따뜻한 밥한끼 대접하고싶은 마음뿐이다. 정말 마음이 아프다.그리고 너무너무 안됐고, 찢어질듯한 고통을 느낀다..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울까...휴..우리의 당장의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저 분들의 배고픔만이라도 얼른 해결해드리고싶다. 하늘이 원망스럽다...ㅠㅠㅠ.

  25. jong 2008/06/26 12:37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북한에 퍼주기